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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동명으로 다시 돌아와

아이들과 '찐' 가족이 되어주신 전혜경 선생님.

이번에, 전혜경 선생님께서 

영예로운 서울시장상을 받았습니다!

 

오랜 기간 아이들과 마음을 다해 

함께 생활하고 지도한 그 노고를 

서울시도 알아봤나 봅니다.yes

 

 

앞으로도 쭉~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수상을 격하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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