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아동복지센터 중학교 아동들이 지난 10월,
부산으로 1박 2일 자립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여행 전부터
대중교통 이용, 식당 선정, 관광 코스까지
모든 일정을 직접 기획 했답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를 해결해 나가며,
아이들은 문제 해결 능력과 협동심을 배웠습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아이들에게
이번 여행은 '작은 자립'을 연습하는
소중한 실전 경험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홀로서기를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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