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레터

배경이미지

vol.36-PG-25 home comming day

admin 2026.01.23 09:00 조회 수 : 8

 
 
 
 
 
 
 
 
 
 
 
 
 

시설을 퇴소한 후에도 인연은 계속됩니다.

 
동명아동복지센터는 자립한 청년들이 고립되지 않고,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되기 위해
매년 홈커밍데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퇴소생들과 그들을 양육했던 선생님들이 

함께 인천의 한 펜션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어색함을 허물고, 

서로의 고민과 미래를 나누며 

든든한 지지 체계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회에 나간 아이들에게 

"너는 혼자가 아니야"라는 

확신을 심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
0
위로